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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피

GAFIC

 

전동차양시스템 및 홈 오토메이션의 세계적인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솜피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가족친화적 경영을 실천해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인증을 받은 만큼 솜피가 펼치는 사회공헌활동 전개는 남다르다.

 

솜피 임직원들은 성남시에 위치한 에덴의 집2011년도에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연간 2회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돈독한 관계를 형성하고 훈훈한 마음을 나눠왔다.

에덴의 집은 26년 동안 운영되어 온 무의탁 장애인 복지시설로, 지적 장애인들이 한 가족처럼 작지만 큰 행복을 나누며 함께 생활하고 있다.

 

단순히 방문해서 도와주는 봉사활동에 그치지 않고 농장 체험, 농구 관람, 요리 등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체험 봉사를 진행하는 점과 가족들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점이 솜피 봉사활동의 특징이다.

 

올해에도 솜피 임직원과 가족들은 513일 토요일에 에덴의 집 원생들과 함께 경기도 광주에 소재의 남한산성 산행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에덴의 집 원생들이 야외활동을 좋아하는 것을 고려하여 따뜻한 햇살이 드리우는 봄날에 야외로 나와 활동을 즐기기 위함이었다. 오르막을 걸으며 힘이 들 때엔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며 즐겁게 산행을 완주했다. 이날 산행에 나섰던 솜피 가족들과 에덴의 집 원생들은 웃음꽃 활짝 핀 얼굴로 행복한 발걸음을 옮기며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었다.

 

솜피 사회공헌활동 관계자는 가족들과도 함께하는 봉사활동이라 아이들에게 배려하며 더불어 사는 의미를 일깨워주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하며 사회공헌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매년 에덴의 집을 찾아 정성어린 사랑의 마음을 나누고 가족이 되어주며, 장애우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즐겁게 하는 봉사활동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노력하는 솜피는 앞으로도 친화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기업소개]

1990년에 설립된 솜피 한국지사는 40년 이상의 역사를 통해 주택과 상업용 건축물에서 개폐상품 자동화의 세계적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프랑스의 다국적 기업인 솜피 인터내셔널의 100% 투자 법인으로, 국내에 새로운 개념의 주거 및 상업 건축 문화를 창조하고 있다. 정밀 기계 산업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클루즈 지역 등 전 세계 8곳의 현지 생산 공장에서 생산되는 솜피의 원주형 모터와 제어제품들은 전 세계 59개국에서 136개소의 지사와 영업 사무소를 통하여 활발하게 판매되고 있다. 각종 블라인드, 커튼 등의 실내 차양 시장과 셔터, 어닝, EVB 등 외부 차양의 자동화에 앞장서 오고 있으며 영사막 관련 시장에서부터 차고문 및 출입문 시장의 자동화에 이르기까지 주거 및 상업 공간에서 총괄적인 개폐상품의 자동화를 위한 미래에 앞장서 오고 있다.